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강리리 간호학부 교수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바른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사도(師道)를 실천하고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17일 열렸다.
강 교수는 간호학과장을 역임하면서 최신의 임상현장 실무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편했고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 기관을 확보하는데 노력했다.
특히 산학협력단을 이끌며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최우수등급 선정에 이바지했다.
강 교수는 1998년 교수로 임용돼 간호학과장, 입학정보처장, 산학협력단장, 산학취업처장, 교무입학처장 등 다양한 주요보직을 역임했으며 서울시 시민건강위원회, 도봉구 생명존중위원회,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구리정신건강증진센터, 소망나무 정신재활시설 등의 운영위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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