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총장은 27일 총장실에서 도쿄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 양궁부 김성은 감독과 환담했다.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안산 선수는 지난 23일 강원도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2021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도쿄올림픽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이 총장은 안산 선수의 첫 올림픽 출전을 축하하며 “도쿄 올림픽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모두가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광주여대 양궁부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 최미선 선수를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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