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3월 1일자로 차세대바이오단장에 오민규 고려대 교수(화공생명공학과)를, 공학단장에 오승탁 서울과기대 교수(신소재공학과)를 각각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오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차세대바이오단 소관 분야의 ▲사업/과제 기획 및 사업화 연계방안 검토‧도출 ▲평가지원,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기술이전‧사업화 타당성 검토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오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공학단 소관 분야의 ▲사업과제 기획 ▲평가관리 ▲연구수요‧기술예측, 연구동향 조사․분석 ▲성과활용 촉진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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