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교육부는 정종철(사진) 차관이 오는 23일 경기 화성 늘봄초등학교와 경기도 소재 기숙학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1학년도 신학기를 대비해 신설 학교의 개교 준비 사항 및 시설의 안전과 기숙학원의 방역수칙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차관은 오는 3월 1일 개교 예정인 늘봄초등교를 방문해 신설 학교의 개교 준비 사항과 통학로 등 교육 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이후 기숙학원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상황을 특별점검하며, 화재에 대비한 소방안전 점검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 차관은 “2021년 신설학교 총 92개교 중 40개교가 경기도에 개교 예정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교육부는 현재 교육시설에 대한 종합적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설 학교의 경우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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