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 제21대 장기원 총장이 8일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법인 수원인제학원 이난경 이사장과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체 교직원은 온라인 취임식에 참여했다.
장 총장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학 경영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수원여대가 명문사학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총장은 1957년생으로 서울대와 런던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와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공직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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