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 제15대 장범식 총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온라인 생중계됐다.
2일 숭실대에 따르면 장 총장은 취임식에서 ▲디지털시대에 새로운 교육 수요를 창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학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쉬지 않고 혁신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장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더 큰 숭실, 더 강한 숭실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붓겠다”며 “기독교 대학이라는 정체성 아래 우리만의 특색을 찾아 최초에서 최고가 되는 숭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섭 융합교육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자 물리적·소프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재정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