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경호보안학과 김태민(사진) 교수가 한국치안행정학회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태민 교수는 지난 11일 열린 한국치안행정학회 이사회·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오는 2021년 1월부터 약 1년 간 안전한 국가와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대안 연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치안행정학회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전국 규모의 학술단체로, 치안행정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등 한국치안행정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치안과 경찰, 경호, 안전,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와 학자, 관계자 수백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 치안행정학의 새로운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치안행정에 관한 조사·연구, 지식·자료·정보의 수집 및 전달, 학회지 발간,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 관계기관과의 교류, 정책연구 및 교육프로그램 연구 등의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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