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창업지원단이 24일부터 인공지능 창업전문가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창업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과 (사)한국인공지능협회, 광주과학기술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순천대 창업지원단, 전남대 기술지주회사, 조선대 등이 협력 기관으로 나섰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은 11월 1일까지 3회에 걸쳐 실시된다. 강의 주제는 AI 이해와 활용, 인공지능 사례 분석 및 응용 등이며 평가항목은 필기·실기 시험, 사업계획서 작성이다.
인공지능 창업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지역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발굴 및 맞춤형 멘토 연계가 가능하다.
광주대 창업지원단 최완석 단장은 “지역 내 인공지능 창업전문가를 발굴해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대 창업지원단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업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지역 내 창업 유관기관 실무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행지식 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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