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가 2020학년도 입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자체 프로그램인 ‘OCU 예비대학교’를 오픈했다.
‘OCU 예비대학교’는 등록절차를 완료한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학생들이 입학 후 학교생활을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새로운 학업 시스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며 성공적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업목표 설정, 과목·수강신청, 강의 수강과 관련해 처음 접해보는 학생들을 위해 단계별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며, 온라인 환경에서 수강하면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미리 체크하고 입학 전 선행학습을 통해 학업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신입생들의 컴퓨터 환경 적응과 기초학력능력 향상 및 리포트, 시험 등 다양한 모의테스트를 진행해 입학 전에 학교를 이해하고 대학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일홍 총장은 “예비대학 프로그램은 입학 전까지 사전 지식 습득을 통해 대학의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입학 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입학 후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발전과 노력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학교 홈페이지에서 예비대학교 접속을 통해 이루어지는 ‘OCU 예비대학교’ 등교는 8월 31일 개강 전일까지 진행된다. 예비대학교를 마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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