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신라일타(1′st★r-신라대 일등 스타 되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의 학업적응력을 향상시켜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올해 새로 마련됐다. 32명의 학생을 4개 반으로 나눠 매주 1회, 총 7주간 진행한다.
교수학습개발센터와 학생상담센터는 상호 협력을 통해 신라일타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대학교육의 특성을 고려, 학생 개개인의 학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습방법 및 학습전략 세우기를 도와줌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학생상담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대학 생활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교수학습개발센터 관계자는 “신입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대학 생활에 보다 더 잘 적응하고 학습역량을 향상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은 앞으로 교수학습개발센터와 학생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다른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졸업할 때까지 밀착된 관리를 받음으로써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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