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유아교육과,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식탁’ 진행

온종림 기자 / 2026-05-11 18:11:27

광주여대 유아교육과가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사제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평생지도교수 밀착형 프로그램 ‘행복한 식탁’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사제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평생지도교수 밀착형 프로그램 ‘행복한 식탁’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유아교육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지도교수와 소규모 모임 형식으로 만나 식사와 간식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 식탁’은 교수와 학생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교생활의 고민과 전공 관련 궁금증,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감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유아교육과의 대표 소통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생지도교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학과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며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도 편하게 상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과 김경란 학과장은 “학생들이 교수, 선후배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과 적응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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