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이우종 총장, MBC 스미다 출연

신효송 / 2020-05-21 10:56:4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감염병 문제는 도시계획에서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명제이다.”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이 MBC <사색의 공동체 스미다, 50분> 강연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이 총장은 도시계획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이 총장은 강연에서 "도시계획의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공중위생(감염병)과 도시계획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도시계획의 비전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사색의 공동체 스미다>는 대중성, 전문성이 높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주제를 풀어보는 TV강연 프로그램이다. MBC 뉴스데스크 강다솜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이우종 총장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도시계획의 비전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첫 방송은 22일 MBC(강원영동, 춘천, 안동, 경남, 원주)에서 8시 30분에 진행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