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지난 14일 2020년 ‘자랑스러운 순천대인’으로 육군 이승찬 준장을 선정하고 개교 8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패를 전달했다.
순천대 ‘자랑스러운 순천대인’ 선정위원회는 이승찬 준장이 1992년 순천대 전체 수석으로 졸업하고 학군단 30기로 임관해 순천대 학군단 임관자 최초로 장군에 진급해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점을 인정해 ‘자랑스러운 순천대인’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자랑스러운 순천대인’은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순천대의 명예를 높인 동문이나 순천대에서 봉직하고 사회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쌓은 사람에게 수여하며,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총 18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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