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자기탐색과 미래설계’ 전문가 상담서비스 호응

이효정 / 2020-05-14 16:06:06
총 605명의 재학생 참가, 오는 6월 5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 예정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대학일자리센터의 온라인 진로 교과목 ‘자기탐색과 미래설계’의 전문 컨설턴트 상담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상담서비스는 전문가를 통한 객관적인 자기탐색으로 진로설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실전에서 효과적인 취업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을 참가하는 재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자기탐색과 미래설계’ 진로 교과목을 수강한 후 상담에 대한 기초자료를 작성, 이를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상담이 이뤄진다.


프로그램에는 총 605명의 재학생이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윤오남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진로 교과목과 상담서비스가 접목돼 학생들과 전문 컨설턴트가 함께 소통하며 학생들의 진로 목표가 명확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전문가의 상담프로그램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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