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미래융합대학과 ㈜제이티미그린(대표 이정태),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11일 진천군청에서 인절미 믹스(곡류가공식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김창기 미래융합대학장, 박승구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진천군지회 노인들에게 인절미 믹스(물만 부어 떡을 만드는 제품) 1천 개를 전달해 훈훈한 정감을 나눴다.
제품을 기탁한 ㈜제이티미그린은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곡류 가공식품 벤처기업으로서 ‘통일형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표로 한국교통대 복지·경영학과와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다.
김 미래융합대학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승부를 거는 벤처기업 중에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미래융합대학에서는 이러한 혁신기업들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고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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