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산학협력단 부설 연구소인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20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에 선정돼 최대 2억 3천여만원의 연구비를 수주하게 됐다.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은 산·학·연·관 교육 협력체계 구축과 융복합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및 프로젝트 기반 교육 운영을 통한 융복합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스포츠지도학과와 산업체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에 문화예술 콘텐츠 이론을 접목한 융복합 교육과정 및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출판·공연·영상 등의 ‘스포컬처콘텐츠(스포츠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천호준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장은 “스포컬처콘텐츠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주도적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 기반의 콘텐츠 전문 인력을 배출함으로써 다양한 지역 스포츠 소재의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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