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최상범 교수, ‘충북창업보육협회’ 회장 취임

이효정 / 2020-04-28 09:33:42
지역공동체와 청년공동체 활동 전문가로 충북지역에 여러 활동 이어나가
최상범 교수
최상범 교수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 창업보육센터장 최상범 교수가 2020년 한국창업보육협회 충청북도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단법인 한국창업보육협회(KOBIA)는 2000년 설립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창업보육센터(BI)로 대학, 연구소, 정부·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260개 BI센터에서 2만여 개의 기술창업기업을 보육하고 있다.


그 중 70여 개의 상장기업 배출과 현재 전국 6,500여개의 기술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청북도는 충북대, 청주대, 교통대, 건국대 등 대학과 기관에서 총 15개 창업보육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최 교수는 입주기업 지원과 학생창업 전문가로서 꾸준한 역량 강화 노력으로 기술거래사 자격 취득 및 기업가정신 교육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대한민국 창업기업가정신’ 저서를 출판했으며, 지역공동체와 청년공동체 활동 전문가로서도 충북지역에 여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 교수는 “앞으로 4차산업 시대에 걸맞은 창업기업을 육성하도록 학생창업 분위기 조성과 함께 지역사회와 협력해 창의력 신장 교육 및 창업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과 주민창업 및 융·복합 창업 분야가 활성화되도록 산·학·관 협력을 만들어가는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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