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차세대 온라인 커머스 전문가 육성

백두산 / 2020-04-27 13:28:50
온라인 생태계 이해를 통한 4차 산업 융‧복합형 인재 양성
온라인 커머스 전문가, 크리에이터 및 온라인 시장분석 교육 박차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온라인 유통 시장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시장의 지속적인 정체로 대형마트도 지점 수를 줄이고 있으며, 유통 대기업들 또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커머스 시장 활성화에 무게를 싣고 있다. 새벽배송을 처음 시작했던 마켓컬리의 경우 첫해 매출액 29억 원에서 5년 만에 4,289억 원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기도 했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하여 언택트 시장이 급격히 늘어난 점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3월 30일 발표한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2월 주요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3% 증가로, 이는 2016년 6월 주요유통업체 매출 동향 통계 개편 이후 온라인 부분 최대 증가율이다. 반면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은 감소했다. 특히 백화점은 21.4%, 대형마트는 10.6% 하락하는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 시장의 매출차이가 현격하게 드러남을 확인할 수 있다.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는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실제로 오프라인 유통업체들 또한 배송 서비스를 24시간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방송판매에 나서는 등 온라인 역량 강화에 치중하고 있다. 그로 인해 온라인 커머스 관련 전문가의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이런 사회적 수요에 맞추어 온라인커머스전공을 통해 차세대 전문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온라인 커머스 전문가, 창의적 크리에이터(유튜버, 소셜미디어 전문가), 온라인 시장분석가 양성은 물론, 4차 산업의 융‧복합형 인재 육성을 통해 취업과 창업의 역량강화를 도모한다.


서울사이버대 온라인커머스전공은 온라인커머스학사 학위를 취득가능하며, 관련 자격증으로 온라인 시장분석사, 소셜미디어크리에이터, 창업지도사, 온라인 마케터 등이 있다. 또한 졸업 후 진로로는 온라인 커머스 관련 기업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온라인 시장 분석사 및 온라인 마케터 활동, 1인 크리에이터(유튜버, 소셜미디어전문가, 인플루언서 등)로 활동할 수 있고, 대학원 진학 또한 가능하다.


이은주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다가오는 시대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인재 육성을 위한 다방면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 와 미래형 교육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이 서울사이버대의 교육을 통해 꿈을 펼쳐 나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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