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93대 1

임지연 / 2020-01-02 10:16:18
바이오융합·호텔경영학과 8대 1로 최고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2019년 12월 31일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10명 모집에 432명이 지원해 평균 3.93대 1의 높은 경쟁률로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바이오융합학과는 4명 모집에 32명, 호텔경영학과는 1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업치료학과·토목환경공학과·사회복지학과·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각각 1명 모집에 7명씩 지원해 7대 1, 축구학과는 1명 모집에 6명이 지원해 6대 1, 컴퓨터공학과는 3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5.7대 1, 간호학과는 25명 모집에 128명이 지원해 5.12대 1, 응급구조학과·건축학과·항공서비스학과 등은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호남대는 정시 원서접수 마감 후 수능성적을 반영해 오는 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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