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7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다시금 정립하는 한편,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의 시기에 대학 구성원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김천대 교직원들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교수와 직원으로 구성된 3팀의 분임조를 편성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학의 당면과제 및 미래 비전을 위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개진하고 심도 있는 토의와 협의를 거쳐 다양하고 새로운 전략 과제를 도출했다.
김천대 윤옥현 총장은 “교직원들이 주말도 반납하고 이렇게 대학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 주신데 감사드린다. 이제 대학 구성원 모두가 분골쇄신해 모든 것이 새로운 'All New Gimcheon University'를 만들어 지역을 대표하는 가장 모범적인 강소대학으로 새롭게 웅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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