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가 13일 ‘2026 탕정 건강 걷기대회’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가 지난 13일 아산시 탕정 해밀어린이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탕정 건강 걷기대회’에 문성제 총장과 유학생들이 참여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생활체육 행사다. 참가자들은 해밀어린이공원을 출발해 가락바위 소류지 일원을 함께 걸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문성제 총장은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선문대 교직원과 유학생들 역시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문대의 이번 걷기대회 참여 역시 대학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문성제 총장은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할 때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선문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중심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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