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19년 함께 고민하는 MJ대입포럼 1차’ 열려

백두산 / 2019-07-09 17:43:08
고등학교 교사 및 대학입학관계자 200여 명 참여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019년 함께 고민하는 MJ대입포럼 1차’가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사진: 명지대 제공)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019년 함께 고민하는 MJ대입포럼 1차’가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사진: 명지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019년 함께 고민하는 MJ대입포럼 1차’가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교사와 대학입학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대학입학전형 운영과정 및 결과 공유를 통해 대입전형의 발전 방안 모색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에 대한 고교-대학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접수 및 등록 ▲환영사 ▲대학입학전형의 공정성(전현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지원실 입학지원팀장) ▲고교에서 바라본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손태진 풍문고등학교 교사) ▲숭실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이희정 입학사정관)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최미정 입학사정관) ▲명지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장미정 책임입학사정관) ▲질의응답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명지대 장영순 입학처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MJ 대입포럼은 입학전형 운영 과정을 공개해 공정성 확보를 위한 대학의 노력을 알리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고교 교사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이 보다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대입전형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는 입학전형의 공정성 및 신뢰성과 더불어 입학사정관의 교육 및 운영, 대학-고교 연계 사업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9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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