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SU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22일 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교원대상 진로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채용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생각과 접근법을 활용한 취업준비 방안과 조직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위한 자기개발과 경력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우제창 총장은 “효과적인 진로지도를 위해서 교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자리를 통해 채용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재학생들의 올바른 방향 설정과 진로지도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 SU대학일자리본부는 교원 대상 진로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비롯해 교원들의 취업의식 고취와 진로취업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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