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공동 주최한 ‘2019 전국청년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지난 24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광주대 창업지원단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과학기술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경진대회는 4차 산업분야 기술창업 활성화와 자발적 창업 촉진, 창업 분위기 조성,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150여 명 50개 팀이 참가했으며, 창업 아이템 고도화 방안 논의와 명사초청 강의,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최우수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식이정보를 바탕으로 접합한 음식을 추천하는 식품제한소비자 전용서비스’를 발표한 체크잇팀(Check eat)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은 ‘치과용 스마트 쉐이드가이드 측정 어플 제작’을 제안한 4RD폴트팀이 선정됐다.
광주대 총장상은 ‘내 맘대로 끼워 쓰는 LED모듈(형광등형)’으로 참가한 SSLL팀이 수상했다.
광주대 최완석 창업지원단장은 “호남권 유일의 전국 경진대회가 창업마인드 확산과 예비창업자 발굴 등에 도움이 되고 있다. 창의력과 열정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들의 도전으로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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