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HK+지역인문학센터는 지난 11일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행복한마중물인문학 탐방(지도담아둘레-순창)’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4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전주 서신도서관에서 진행한 인문강좌 및 체험을 수강한 시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탐방 프로그램은 전주 문화통신사 김지훈 대표의 해설과 함께 허니목화 신성원 대표의 ‘플라워테라피’, 방랑싸롱 장재영 대표의 ‘인생 인문학’ 특강, 밴드 크림의 ‘인문토크콘서트’ 공연 등이 이뤄졌다.
참여 시민들은 “기존 강좌와 차별화돼 좋았다”며 “앞으로도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탐방을 결합한 형태의 새로운 강좌가 개설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광대 지역인문학센터는 앞으로 전북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대회’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의 화합과 더불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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