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음악학과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지난 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민과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서울시민과 문화공유를 위한 개교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었다.
서울시립대는 이번 음악회를 위해 음악학과를 중심으로 서울시민, 동문, 학부모 그리고 학내 구성원인 학생, 교수, 직원 등으로 구성된 합창단 200명을 2017년 12월부터 조직해 꾸준히 연습해 왔다.
원윤희 총장은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파를 이겨내고 하나 되어 화합하고 소통해 나가는 모습은 마치 오늘 연주회의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모습일 것 같다”며 축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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