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하동명 교수, 한국안전학회서 학술상 수상한다

임승미 / 2018-05-03 10:26:33
위험물질의 연소특성 밝히는 연구 진행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보건안전공학과 하동명 교수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시에서 개최되는 한국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올해의 학술상’을 수상한다.


하동명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위험물질의 연소특성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해왔다. 최근 독성가스안전관리, 위험물질의 분류기준, 국내원전 화재방호시스템, 연구실안전관리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하 교수는 국내외 학술지에 2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내외 학술발표대회에서 약 350여 편의 논문과 100여 편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하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안전전문위원장과 가스기술기준위원, 고용노동부 정책자문위원, 행정안전부 중앙수습지원단 전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연구실 인증위원, 한국전력산업기술기준 화재전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술제정위원, 소방산업기술원 심의위원,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시설 안전점검 민관합동위원회 분과위원장, 충청북도 정책자문위원,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검토위원, 대한민국 안전대상 심사위원장, 소방안전봉사상 심사위원장, 한국철도공사, 서울지방공항청 등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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