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뷰티케어과는 최근 ‘룰루’의 네일 파트 홍미애 원장을 초청해 '2018 네일아트 트렌드'를 주제로 뷰티케어과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뷰티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을 진행한 홍미애 원장은 닉네임 ‘센스홍’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와이스, 소녀시대, AOA,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의 네일 관리를 담당, 인스타그램 팔로워 15만 명이 넘는 유명한 네일아티스트다.
이번 특강은 네일아트 산업의 트렌드 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에 있어 필요한 네일 아트 팁과 그 밖의 학생들의 궁금한 내용을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홍미애 원장은 네일관리 시 주요 포인트로 세상에서 아주 작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원장은 손톱에 들어가는 아트 도안을 손톱 사이즈에 맞게 그리는 등 현장 실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해 재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포인트아트를 시연해보고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용인송담대 뷰티케어과 2학년 이영현 씨는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 뷰티션의 생생한 강의가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네일아트 트렌드를 읽어나가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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