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실용음악학과, 육군22사단에서 공연

신효송 / 2018-04-23 15:43:26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 일환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실용음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보컬그룹 ‘로지’(이시현, 강예은, 최은화, 문수이)와 ‘아토밴드’(이한나, 최현진)가 지난 18일 강원도 고성 육군22사단 8군수지원단에서 장교와 장병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관동대 LINC+지역사회혁신센터에서 '당신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다!'라는 슬로건 하에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군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로지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비롯해 6곡을, 아토밴드는 ‘옛사랑’을 비롯한 6곡을 노래하며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다. 공연을 한 아티스트나 관람을 한 장병들이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공연이었다고 한다.


‘로지’의 이시현 씨는 “이 같은 뜻깊은 공연이 좀 더 많아지고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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