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박다윤 학생, ‘대학 특성화 사업 전국포럼’에서 최우수상 수상

신효송 / 2017-12-13 17:47:45
학생 우수사례 발표에서 사회복지사 활동 소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박다윤(사회복지학과, 2학년) 학생이 지난 11일 충남대에서 열린 ‘2017년 대학 특성화사업(CK) 전국포럼’에서 학생 우수사례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대학 특성화사업(CK) 전국포럼’은 대학특성화사업 총괄협의회가 주최하고 충남대가 주관했다. 특성화사업(CK)의 성과를 홍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우수사례 발표는 신청을 통해 선발된 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현장 발표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다윤 학생은 ‘슛돌이 사회복지사, 희망의 슛을 쏘다’라는 주제로 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사업단에서 경험한 학생공동체 및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 내역을 발표했다.

한편 서울여대는 수도권 최다 규모인 6개 특성화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가 참여한다. 돌봄과 나눔을 통해 공동체 사회를 이끄는 휴먼서비스 현장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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