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건국대학교

대학저널 / 2017-12-08 10:13:58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품는 대학, 건국대학교


‘소리 없이 강한 인재’.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건국인(建國人)’을 이르는 말이다. 2017년 창학 86주년, 개교 71주년을 맞은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성(誠)·신(信)·의(義)’라는 교시(校是) 아래 진실하고 바른 인성, 성실하고 의리 있는 품행을 갖춘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해 왔다. 그동안 교수·직원·학생의 합심된 노력과 법인의 지원, 21만 동문들의 성원으로 ‘최근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는 연구-교육 혁신과 대외 평판도 향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학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대학 캠퍼스에는 부동산학관에 이어 신공학관, 스포츠광장 조성 등 교육시설과 인프라 확장은 물론 최근 정부의 대학 지원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프라임(PRIME)’ 사업을 비롯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산업(LINC+), BK21플러스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 등 대형 국책 연구와 재정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학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공학계열 숙원사업이던 신공학관이 완공되며 연구 및 교육 역량 극대화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올해 초 오픈한 스마트팩토리는 학생들이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 및 공유하고, 이를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최첨단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스마트팩토리에는 가상현실(VR)실, 서버실, 전기전자·아두이노실, 금속장비실, 목공장비실, 가공실, 3D 프린터실, 설계실, 무한상상실, 드론운영시험장 등 다양한 모듈들을 배치하고, 가상현실(VR)시스템 및 VR프로젝션, 3D 프린터, 3D 스캐너, 선반, 밀링머신, 자동대패 등 약 7억 5천만 원 상당의 각종 공작기기와 첨단 실험 실습 장비를 프라임 사업비를 통해 구축했다. 최근 11월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대학드론경진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드론을 제작하고 운행해보면서 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와 교육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공학과 바이오 분야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최첨단 장비와 설비를 갖춘 ‘테크(Tech)공동기기원’과 ‘바이오(Bio)공동기기원’ 두 곳을 각각 오픈했다. 프라임 사업과 LINC+사업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동기기원 개원으로 앞으로 교수와 학생들은 첨단 고가 장비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창의적 연구와 교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건국대는 그동안 △우수교수 초빙과 첨단 교육시설 확충 △교육 혁신과 연구역량 강화 △해외교류 확대 △창업 지원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파격적 장학혜택 △다양한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 등 교육 품질을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강한 대학, 탄탄한 학교, 든든한 인재’의 면모를 다져왔다.


“개인보다는 공동체, 나보다는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소리 없이 강한 인재’야말로 건국대의 브랜드 가치입니다.” 건국대 출신 인재와 졸업생에게는 ‘신의·성실·융화’ 등의 수식어들이 항상 따라다닌다. 건국대 교시가 ‘성(誠)·신(信)·의(義)’이기도 하다. 이들은 조용하지만 힘차게 조직을 이끄는 사회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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