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지난 11월 30일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울산대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울산대와 울산대학교 병원이 공동주관했다. 조홍래 울산대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부총장)과 정융기 울산대학교 병원장을 비롯한 대학과 대학병원의 교원 및 관련 분야 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헬스 산업의 산학협력 발전방안'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바이오 헬스 분야의 기술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대학과 병원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대 LINC+사업단과 울산대학교 병원은 바이오, 공학, 의학 연구자 간 학제 교류를 바탕으로 대학과 병원의 선도모델 창출과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울산대와 울산대학교 병원의 산학협력네트워크가 강화되고 바이오 헬스 분야의 의견 교류와 공동 연구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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