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충북지역과학기술혁신 심포지엄

신효송 / 2017-11-05 17:08:50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충북지역 산·학·연·관의 역할' 주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인공지능연구소가 지난 3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105호) 및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대 인공지능연구소, 한국과총 충북지역연합회, 충청북도 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충북지역 산·학·연·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산·학·연·관의 전문가와 함께 충북지역의 특화 산업분야의 실태와 다가올 대변혁의 맥을 짚어보고 추진해 나가야할 혁신과제를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충북대 윤여표 총장의 환영사와 함께 주제발표 및 지정·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충북대 김용은 교수(물리학과)를 좌장으로 제1주제에는 충북대 이건명 교수(소프트웨어학과)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변화’, 제2주제에서는 서경학 단장(충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이 ‘충청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과 자유토론을 주관한 김용은 교수는 “우리가 이미 발을 담그고 있는 4차산업혁명은 자라나는 차세대들의 일자리를 대폭적으로 바꿀 뿐만 아니라 우리들 자신을 통째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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