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글로벌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김영일 교수)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 EXPO에서 무좀연고와 타이레놀 과립 만들기 진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017 산학협력 EXPO는 전국 각 대학의 산학협력 관련 모든 사업단(LINC+, PRIME, CK 등)이 참여했다. <우리 함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기술 개발과 창업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열린 행사 역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기술체험 행사 등이 열렸다. 건양대 글로벌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에서 주관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200여 명의 중고생이 참여하며 인기를 끌었다.
사업단장 김영일 교수는 “약을 만드는 것에 대한 청소년들의 부담감을 없애고 제약 산업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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