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글로벌창조협력센터 송영채 특임교수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발전 및 이용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전자정부 50주년 “2017년 전자정부 글로벌포럼”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송 교수는 상명대가 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 협력 사업으로 수행한 “나이지리아 전자정부 마스터플랜 수립사업(2014)”을 통해 한국의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홍보와 확산에 기여했다. 도시정책공유 국제포럼 등에서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리는데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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