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학군사관후보생(ROTC) 선배들이 후배들을 돕기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연세대 ROTC 관계자인 박보명 연세ROTC발전후원회장, 박경한 ROTC동문회장, 이찬희 사무총장, 김영철 신촌학군단장 등은 최근 연세대에 장학기금 1억 2000만 원을 쾌척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ROTC 후보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년 20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박보명 발전후원회장은 “이번에 기부한 장학기금은 8기, 15기, 17기, 18기, 19기 선배들이 중심이 돼 모금한 것”이라며 “동문회 및 연세 ROTC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고 성원해 후배들에게 더 큰 도움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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