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품성교육센터는 25일 학생들의 품성교육을 위한 ‘정호승 작가와 공감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호승 작가는 ‘미래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다’란 주제로 대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를 시작으로 20대는 자신의 인생을 준비하는 기간이고, 목표를 세우면 목표는 나를 이끈다며 10년 뒤에 내가 무엇이 되어 있을까를 지금 항상 생각하라고 당부했다.
박영숙(작업치료과) 씨는 "작가님의 강의를 듣는 내내 희망이라는 바다에서 고래의 꿈을 그렸다"며 "어항도 연못도 아닌 바다를 생각하며 꿈과 목표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작가는 "감사는 희망의 기초다. 감사하지 못하면 분노가 생기고 미래를 바라볼 수 없다"며 "다른 사람의 삶에 나의 삶을 비교하지 말고 자신을 사랑하고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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