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rperation+, 이하 LINC+)사업단은 오는 27일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참여기업 관계자 및 사업단 참여학과 교수, 학생 등 100여 명이 함께하는 ‘제1회 LINC+사업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부산가톨릭대 LINC+사업단은 산업체 연계 및 산학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진행하며, 융복합 전공 관련 산업체 탐방의 일환으로 김해 의생명센터를 견학하고 리조트에서는 전공별 주제 토의 및 산업체 특강, 정보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행복한 안전사회 조성을 목표로 현장맞춤형 RESCUE(Radiation Environmental and Bioscience Safety by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for Eco Busan)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사업 진행 방향 등에 대해 열띤 토론도 펼칠 예정이다.
부산가톨릭대 LINC+사업단은 지난 9월 28일 사업단 선포식을 개최해 사업 시작을 알렸으며 화학안전관리융복합전공(산업보건학과, 환경행정학과), 원자력안전관리융복합전공(방사선학과, 환경공학과), 생물안전의료바이오산업맞춤형트랙(임상병리학과) 등 5개 학과, 3개 신설 융복합 전공의 운영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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