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바이오메디컬학과 최수영 교수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ICM R&D'와 산학협력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ICM R&D는 관절염 치료제의 독보적인 타킷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다. 한림대 최수영 교수 연구팀의 '단백질 침투 기술을 이용한 약물전달 시스템'을 이용해 효능이 뛰어난 새로운 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연구는 2017년 10월부터 5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비 규모는 약 3억 3000만 원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