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 사회복지과(학과장 이우언 교수)는 15일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위치한 범물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참누리정신건강상담센터를 방문, '사랑의 성금' 50만 원씩을 각각 기부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수성대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지난 학기 축제기간 동안 사랑의 자선바자회 및 주막촌 운영으로 거둔 수익금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립공주대 이수현 석사과정생, SCI IF 8.2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한림대 광고홍보학과,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개최
[인사] 인하대학교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 한세대에 발전기금 기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