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2017년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인문사회분야에 지난 11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는 공동연구진은 충북대 소비자학과 유현정 교수(생활 안전 분야), 사회학과 이해진 교수(재난 약자 분야), 심리학과 유성은 교수(재난 심리 분야), 도시공학과 반영운 교수(도시방재 분야), 정보통신공학부 유재수 교수(4차산업혁명과 안전 분야)이다.
이재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충북대 행정학과 교수)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위기관리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대안을 내는 한편, 국내 및 국제 위기관리 학자 및 전문가 네트워크의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점 연구소 지원사업은 대학부설 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를 지원해 대학 내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학 전반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단계평가를 거쳐 2단계(3년+3년) 동안 12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최장 9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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