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아주대학교가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과 연계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주대는 지난 5일 수원원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아주대 전공인 △전자공학과 △정치외교학과 학과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주대는 학과체험 이후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복지관 시설 소개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시간을 마련했다. 또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역사교실 체험 시간도 가져 학생들이 역사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진로체험을 마친 원일중 학생들은 "복지관에 대해 알게 됐고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사도세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특히 역사퀴즈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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