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행정대학원 제97기 졸업생 일동이 행정대학원 50주년 기념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지난 23일 학교 측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동국대 행정대학원 제97기 졸업생 김명옥 회장(사회복지법인 국제연꽃마을 부회장), 변창윤 수석고문(서울중구의회 의원) 등 8명은 동국대 한태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을 직접 전달했다.
김명옥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올해 행정대학원 50주년을 기념해 활동경비로 십시일반 모은 것을 기부한다"며 "동국대 행정대학원과 학교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식 총장은 "바쁜 일정중임에도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행정대학원 동문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학교와 행정대학원 발전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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