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사회 기여하는 인재 배출 '앞장'

유제민 / 2017-08-10 17:08:50
국가시험지원센터 개원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10일 가톨릭관동대 창조관 10층에서 '국가시험지원센터' 개원식을 개최했다.


국가시험지원센터는 공무원반, 경찰공무원반, 임용고사반, 국가자격·면허반을 개설, 국가고시 및 자격시험 준비생의 수험준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전체 학생의 학습의욕을 고취시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또한 수험생의 개인열람실외에 그룹스터디실, 동영상강의실, 세미나실 등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온라인 강의 및 도서구입, 초청특강과 각종 모의고사와 같은 학습지원은 물론 국가시험특별장학제도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유능한 인재를 배출, 사회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명훈 가톨릭관동대 총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새롭게 개원하는 국가시험지원센터는 가톨릭관동대의 브랜드를 국내에 널리 알리는 이정표가 돼 줄 것"이라며 "학생들은 가톨릭관동대를 빛낼 엘리트로서 자긍심을 갖고, 끈기와 집중력으로 본인이 희망하는 국가시험에 당당하게 합격해 국민에게 봉사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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