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상명대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박람회'에 참가해 약 7000여 명의 수험생·학부모와 상담을 실시했다.

박람회 첫날은 구기헌 총장이 상명대 상담부스를 찾은 수험생과 입시상담을 했다. 둘째 날은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이 학부모와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을 위한 학교의 노력과 우수입학생에 대한 지원 등을 설명했다.
한편 상명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30명(서울 928명, 천안 802명)을 선발한다.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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