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평생교육원이 인천도시철도 2호선 개통 1주년(7월 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 시민공원역 내에서 오는 8월 2일까지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작품전시회에는 서예, 서각, 서양화, 산수화 등 다양한 장르의 일반시민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되고 공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박영동 교수의 '가훈 써 주기'와 박병주 교수의 '재미로 보는 사주풀이' 행사가 오는 29일과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신설된 '색소폰 마스터 클래스'의 곽재성 교수와 수강생들이 2회에 걸쳐 시민공원역과 주안역에서 연주를 하게 된다.
행사를 주관한 윤병조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시민들과 더 가깝게 만나는 계기가 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는 평생교육기관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남구 도화동에 위치한 제물포캠퍼스와 강화캠퍼스에서 인천시민 등을 대상으로 약40여 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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