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GIST(총장 문승현)가 김병규 (주)아모텍 회장으로부터 GIST의 '글로벌 희망정수기 사회공헌기금'으로 3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GIST 문승현 총장, 김용철 대외협력처장은 지난 18일 아모텍 천안공장을 방문해 기업 시설을 탐방한 후 발전 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아모텍은 AMO그룹의 주력 기업으로 (주)아모그린텍, (주)아모센스, (주)아모라이프사이언스 등의 계열사가 있다. 첨단기술과 신소재를 바탕으로 IT, 에너지, 환경,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의 핵심 소재 및 부품사업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수질오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개발국가의 보건복지향상을 위한 GIST 글로벌 희망정수기 보급 사업에 공감한다"며 "이러한 사회공헌사업들이 글로벌 기업을 지향하는 AMO그룹의 기업정신"이라고 말했다.
문승현 GIST 총장은 "GIST는 국가와 인류를 위해 희망정수기와 같은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창의적 가치창출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GIST 국제환경연구소를 통해 글로벌 희망정수기 보급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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