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사회적 소외 계층인 법무보호사업 대상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원을 위해 앞장선다.
U1대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19일 U1대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법무보호사업 대상자 및 가족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 채훈관 총장과 교무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심리적·정서적 지원 서비스 ▲교육지원활동 ▲건강관리활동 ▲법무보호 사업 개선과 발전을 위한 연구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채훈관 U1대 총장은 "사회적, 경제적 약자인 법무보호대상자의 법률복지 구현을 위해 U1대가 일조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범죄행위 등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이 따뜻한 보호를 통해 희망을 되찾도록 대학과 공단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보호복지활동을 통한 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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