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가 지난 13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입학전형 위촉사정관 위촉식 및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
원윤희 총장은 이날 총 77명의 서울시립대 전임교원을 위촉사정관으로 임명했다.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와 입학사정관으로서의 윤리의식을 당부했다.
서울시립대는 전공별 평가기준 공유 세미나, 모의 서류·면접 평가, 직무기초교육 등 과정별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통해 위촉입학사정관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 유일의 종합 공립대인 서울시립대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학생부종합전형, 고른기회입학전형의 모집인원과 지원자격을 매년 확대하고 있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 모집인원을 줄이고(188명⇒168명)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을 늘렸다.(488명⇒501명) 고른기회입학전형의 모집인원((154명⇒171명)과 지원자격도 확대했다.(다자녀 가정 자녀, 경찰·소방공무원 자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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