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지난 23일 'K-Move School' 사업에 선정됐다.
K-MOVE 스쿨 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현장실습, 취업연계 등 해외취업 관련 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다.
경남대는 사업 선정으로 연간 8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내년 1월까지 해외취업 연수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연수과정은 6개월 동안 진행된다. 16주는 국내, 8주는 말레이시아 및 미국 현지에서 연수를 실시한다.
여성구 경남대 인재개발처장은 "100% 미국 현지취업을 목표로 현지기업 무역·수출입 통관 물류 직무 중심의 연수과정을 구성했다"며 "이번 사업 선정이 해외에서도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